베네수엘라 반대 선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노벨 평화상 수여
베네수엘라 반대 선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나라에서의 민주주의 증진과 독재와의 싸움을 위한 노력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베네수엘라는 정치적인 불안과 논란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마차도는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국제사회에 독재 정부의 횡포를 알리는 데 헌신하고 있다. 이번 평화상은 그녀의 용감한 행동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