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가자 평화 협정 서명과 인집자 석방을 위해 중동 방문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 주말에 이집트와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가자 평화 협정 서명식에 참석하고 인집자 석방을 목격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의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중동 지역의 미래에 대한 논란이 남아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계획을 자신의 고문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며느리의 남편이자 고문인 자레드 크시너와 함께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미국이 가자 지역의 안정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로부터는 호응이 나오고 있지만, 중동 지역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의문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