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범죄에 대한 분노 속에 불인기 대통령 해임
페루 의회는 디나 보루아르테 대통령을 권력에서 해임시키고, 페루의 정치적 혼란을 더 악화시켰다. 페루는 범죄율이 높아지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탈리아 출신인 보루아르테 대통령은 지난 7월 국회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권력에서 벗어났다. 이로써 페루는 지난 5년간 4명의 대통령을 보유한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