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르디스크, 애커로 테라퓨틱스 인수안에 최대 52억달러 투자
노보 노르디스크는 애커로 테라퓨틱스를 최대 5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 인수안은 주당 54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규제기관이 애커로의 EFX 약물을 2031년 6월 30일까지 승인하면 주당 6달러가 추가로 주어진다. 애커로 테라퓨틱스는 만성 간질환 치료를 위한 치료제를 개발 중인 생명과학 기업으로, 이번 인수는 노보 노르디스크의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