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커쇼가 다저스 불펜에서 커리어를 마친 최초의 명예의 전당 투수는 아니다

클레이튼 커쇼는 다저스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며, 2008년 그렉 매덕스가 한 것처럼 불펜에서 투수 생활을 하고 있다. 매덕스 역시 다저스에서 투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였다. 이 같은 전환은 투수들 사이에서 흔한 일은 아니지만, 투수들이 경력의 후반에 고려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클레이튼 커쇼는 한때 레전드로 불릴 만큼 탁월한 성적을 남긴 투수로, 다저스 팬들에게는 그의 이적이 안타까운 소식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팀 관리자들은 그를 불펜에서의 역할에 맞춰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