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원, 기슬레인 맥스웰의 항소 기각
미국 대법원은 성매매범인 제프리 에프스타인의 오랜 동료인 기슬레인 맥스웰이 자신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받아들일 것을 요청했지만 이를 기각했다. 맥스웰은 2021년 12월 뉴욕 연방법원에서 5가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녀는 2022년 2월 항소심에서도 패배했다. 맥스웰은 대법원에 항소하며 미국 헌법의 5항에 따라 자신의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주장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