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마거릿 브레넌과 함께하는 ‘Face the Nation’

이번 주 “Face the Nation with Margaret Brennan”에서는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가자의 평화 계획에 대한 현황을 논의하기 위해 등장했다. 2017년 10월 7일 하마스의 테러 공격 이후 거의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계획은 진전되지 않고 있다. 한편 하우스 스피커 마이크 존슨과 상원의원 척 숨어는 의회의 분쟁으로 인한 정부 폐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중동의 상황과 미국의 대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들려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