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루터교 단체, 첫 흑인 총주교 취임

미국 최대 루터교 단체인 ELCA(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가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총주교를 취임했다. Rev. Yehiel Curry는 ELCA의 다섯 번째 총주교로 취임되었다. ELCA는 주로 백인들로 이루어진 루터교 단체로, Curry의 취임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됐다. Curry는 53세로, ELCA의 총주교로서는 처음으로 흑인이 취임하게 된 인물이다. ELCA는 미국에서 가장 큰 루터교 단체로, 3백만 명 이상의 교인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