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인간 시험 결과, 효소 기술이 보편적 기증자 장기 가능성 제시
인간 최초 시험에서 A형 신장이 특수 효소를 사용해 보편적 O형으로 변환되어 이식되었으며, 거부 증상이 제한적이었던 채 몇 일간 기능을 발휘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장기 기증 및 이식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