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뉴욕시 인프라 자금 180억 달러 얼린 이유는 ‘다양성, 공정성, 포용성’ 때문
트럼프 행정부는 뉴욕시의 주요 교통 프로젝트에 대한 180억 달러의 자금을 얼리고 있다. 두 번째 애비뉴 지하철 및 허드슨 터널 프로젝트의 자금이 ‘다양성, 공정성, 포용성’에 대한 우려를 근거로 억류됐다. 뉴욕주지사는 이 결정을 비판하며, 이로써 프로젝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