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폭우로 최소 3명 사망

아리조나의 역사 깊은 광업 마을 중 하나인 글로브에서는 홍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최소 3명이 사망했으며, 경찰은 추가적인 실종자가 있을 수 있다는 보고를 조사 중이다. 글로브 지역은 현재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관련 당국들은 사람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