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에이미 클로부챌, 트럼프의 1월 6일 FBI 비난 “불쾌하다”

미국 상원의원인 에이미 클로부챌은 일요일 CBS의 ‘Face the Nation’ 프로그램에서, 이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FBI를 비난한 것을 “몹시 불쾌하다”고 비판했다. 클로부챌은 1월 6일 캐피톨 힐 습격에 대한 양당이 참여한 조사를 이끈 인물이다. 그녀는 “FBI가 선동가로 행동한 적은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트럼프의 비난을 반박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가 FBI를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FBI가 1월 6일 사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