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험 변호사였던 트럼프가 코미와 맞붙이기 위해 고른 인물
트럼프 대통령이 전 FBI 소장 제임스 코미를 상대로 법적 대결을 준비하는 데 참여한 인물로 린지 할리건이 임명됐다. 할리건은 이전에 보험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버지니아 동부 지역의 대리견으로 임명되어 있다. 그녀는 코미의 기소를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며 인디트먼트 확보에 헌신하고 있다. 코미는 현재 미국의 중요한 정치적 인물 중 하나로, 그의 기소는 미국 정치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