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리건 포틀랜드에 군대 파견 계획 발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에 미국 전역으로 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오리건 주 포틀랜드로 군대를 파견할 계획이라고 발언했다. 이러한 조치는 미국 내 다른 도시로의 파병을 확대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시위와 무질서로 인한 도시의 안전을 회복하기 위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반발이 예상되며, 시민들과 당국 간의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