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의회가 승인한 40억 달러 외국원조 예산을 보류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의 최고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긴급 요청을 받아 의회가 승인한 40억 달러 외국원조 예산을 보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 결정은 미국 국무부가 중동에 대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사용하려고 했던 자금인데, 트럼프 행정부는 그 자금을 보류하려는 의도를 밝혔다. 의회는 이 예산을 이상적인 방식으로 사용하라는 요구를 했지만, 행정부는 다른 우선순위에 더 많은 자금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