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을 타부터 되찾겠다는 CEO
이반 에스피노사는 전 닛산 CEO 카를로스 곤과 마찬가지로 이 자동차 제조사를 수익 창출로 되찾으려는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곤이 기업 내부의 미래 지향적인 변화를 주도한 것과 같이 에스피노사도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에스피노사는 닛산의 경제성을 개선하고 기업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닛산의 비즈니스 모델을 재평가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작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