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4800km 해저 케이블을 통해 독일로 태양열 전력 공급 예정
모로코에서 독일로 재생 에너지를 보내는 계획이 HVDC 기술 발전으로 추진 중이다. 4800km의 해저 케이블을 통해 태양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유럽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Desertec 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현되고, 모로코의 태양열 발전 역량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HVDC 변압기를 통해 전기를 변환하고 전송할 예정이며, 이는 깨끗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