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중 건강에 대한 ‘진실에 대한 폭력’으로 트럼프 비난
영국 런던에서 연설한 전 대통령 오바마는 대중 건강에 대한 ‘진실에 대한 폭력’으로 트럼프를 비난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가 타이레놀을 자폐증과 연관시키려는 발표를 한 지 두 날 후에 이뤄졌다. 오바마는 이 같은 거짓 정보가 대중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안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사실과 진실을 왜곡하고 혼란을 조장하는 행위가 공중보건을 방해하는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