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유죄 판결로 38년간 수감된 남성, 인글우드 시로부터 2,500만 달러의 합의금 수령 후 석방

미국 캘리포니아의 인글우드 시는 잘못된 유죄 판결로 38년간 감금된 모리스 헤이스팅스에게 2,5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새로운 DNA 증거로 헤이스팅스가 2022년에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되었고, 이후 다른 용의자가 확인되었다. 2023년에는 캘리포니아 상급법원이 헤이스팅스를 사실상 무죄로 선언했다. 이 사건은 오랜 기간 동안 부당하게 감금된 헤이스팅스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