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엔 비판 후 우크라이나에 영토 전복 가능성 언급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뉴욕 유엔 총회에서 유엔을 비판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의 회동을 통해 그의 입장을 바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모든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전에는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되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번 발언으로 입장을 바꿨다. 이는 러시아의 크림반 세력과의 긴장 관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발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