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라우스, 트럼프 암살 시도 후 유죄 판결 받고 자해 시도

미국 플로리다 주 웨스트 팜 비치에 위치한 트럼프의 골프 코스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살해하려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라이언 라우스가 5개 혐의 모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유죄 선고를 받은 직후 라우스는 자해를 시도했다고 보도되었다. 이 사건은 라우스가 트럼프를 살해하려 한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많았으며, 경찰은 사건 당시 라우스가 트럼프에게 위협을 가한 것으로 밝혀냈다. 현재 라우스는 구금 중이며 추가 재판이 예정되어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