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에어리어 주민들을 깨운 지진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서 발생한 4.3 규모의 지진으로 밤중에 주민들이 깨어났다. 특히 인구 밀집 지역인 이스트 베이를 중심으로 발생한 이 지진은 신경을 거스렸다. 미국 지질조사소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가 이번 지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서 발생한 4.3 규모의 지진으로 밤중에 주민들이 깨어났다. 특히 인구 밀집 지역인 이스트 베이를 중심으로 발생한 이 지진은 신경을 거스렸다. 미국 지질조사소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가 이번 지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