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플레이크로 성장한 도시, 켈로그 신 소유주에 희망을 걸다
미국의 유명 시리얼 브랜드인 켈로그의 본사가 위치한 미시간 주 배틀크릭은 오랫동안 켈로그와 함께 성장해왔다. 그러나 최근 옥수수 플레이크의 판매량이 줄고 회사가 직원을 감축하면서 이 도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켈로그가 이탈리아 기업 페레로에게 매각된 소식은 현지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페레로는 켈로그의 브랜드와 사업을 존중하고 유지할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이에 따라 배틀크릭 시민들은 페레로가 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