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캘리포니아 경찰관들을 빼앗기 어려워

미국 이민 세관국(ICE)이 캘리포니아 경찰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상당한 급여, 학자금 탕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미 인력 모집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부 지방 관계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ICE는 경찰관들에게 연방 정부의 근무를 제안하며 경찰서에서 떠날 경우 최대 $50,000까지의 재정적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데, 일부 지방 당국자들은 이미 경찰관을 모집하고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ICE의 제안이 더욱 어려움을 야기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ICE는 경찰관들이 연방 정부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