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크루즈의 위대한 순간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최근 브렌든 카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의 발언을 비판했다. 카 위원은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미국의 자유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며 조사와 규제를 촉구했다. 이에 크루즈 상원의원은 이 발언을 ‘마피아 같은 위협’이라고 비판하며 자유롭고 공정한 통신 시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편향적인 콘텐츠 검열을 통해 양심적 의견을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치적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