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동맹이 첫 수정안 비판에 따른 지미 키멜 정지를 ‘방아쇠 건 발언’로 옹호

찰리 커크의 동맹 앤드류 콜벳은 보수주의자 살해에 대한 논란이 된 지미 키멜의 ABC에서의 무기한 정지를 옹호한다. 키멜은 찰리 커크에 대한 논란이 된 발언을 한 뒤 ABC에서 무기한 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콜벳은 키멜의 발언이 거짓이고 악플이라며 ABC의 조치를 옹호했다. 이에 대한 논란은 미국에서 퍼스트 어맨드먼트에 대한 비판을 촉발시켰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