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위원회, 미국 기업들의 로비활동을 비판한 후 그들을 협상 탁자로 초대
미국 행정부의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위원회는 미국 기업들이 정책을 조작하는 로비활동을 비판했지만, 이후 그들을 협상 탁자로 초대했다. 보건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주도하는 위원회는 이전에 기업의 영향력을 비판한 후 식품 및 농업 산업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형성에 미국 기업들이 끼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