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인용구: ‘누가 이길 수 있을까”
미국 민주당이 후보자의 역사적 특성을 강조하던 것에서 벗어나 이길 수 있는 후보에 집중하고 있다. 켈리 앤 콘웨이이 WSJ에 기고한 이 기사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게비 뉴섬과 미네소타 주지사인 팀 월츠를 들어 후보로 선정한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제 후보자의 이길 수 있는 능력에 더욱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손꼽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