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왕실 호스트를 칭찬하나 영국과 외교 문제에서 충돌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영국의 국빈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찰스 왕과 카밀라 여왕을 “환상적인 사람들”이라 칭찬하며 영국 방문을 평가했다. 그러나 케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압력을 가하는 방법과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할지에 대한 의견 차이가 드러났다. 외교 정책 문제를 놓고 미국과 영국 간에 분위기가 긴장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후의 동향이 주목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