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앤엠 대학 총장, ‘성 정체성 이념’ 논란 후 사퇴

텍사스에앤엠 대학에서 아동 문학 수업을 듣고 있던 한 학생이 두 개 이상의 성별을 인정하는 교수와 고성으로 다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렸다. 이로 인해 대학 내부는 혼란에 휩싸였고, 특히 ‘성 정체성 이념’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텍사스에앤엠 대학 총장이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사퇴를 결정했다. 논란의 주요 인물로는 McCoul 교수와 Walsh 총장이 등장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