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과테말라 아이들 추방 중지
트럼프 행정부가 과테말라 출신 소년들을 고향으로 추방하는 것을 판사가 중지시켰다. 트럼프 지명 판사는 이러한 정부의 조치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결정은 노동절 주말에 이들 소년들이 과테말라로 되돌려지는 것을 막았다. 이 조치는 이민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