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 그에게 독약이 투여됐음을 입증하는 새로운 증거가 있다고 말해
러시아의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인 율리아 나발나야는 그의 남편이 독약에 중독됐다는 또 다른 증거를 발표했다. 새로운 발견은 러시아 분석실과 독일 병원에서의 실험 결과에 기반하고 있다. 율리아 나발나야는 이를 통해 남편이 중독되어 사망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알렉세이 나발니는 푸틴 대통령에 대한 비판으로 널리 알려진 인권 활동가이자 정치인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