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만약 시오헤이 오타니가 외야수로 뛰고 싶다면, 다저스는 그를 실패한 것이다

다저스는 시오헤이 오타니에게 다가온 포스트시즌이나 투수로서의 미래 중 어느 것을 우선시할지 결정해야 하는 딜레마를 안겨놨다. 오타니는 투수로서도 뛰어나지만, 외야수로도 뛸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투수로서 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하는 다저스의 의지와 오타니의 다재다능함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오타니에게 큰 압력을 주고 있으며,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