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서점 폐업 후 20,000권의 책을 보존하려는 지역사회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한 흑인 서점이 문을 닫았다. 이에 현지 뉴스 비영리기구인 캔자스 시티 디펜더와 흑인을 주도하는 성명권 운동단체는 해당 서점의 20,000권의 책 컬렉션을 보존하고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이 책들이 지역 커뮤니티에 큰 가치가 있고, 흑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자료라고 강조했다. 캔자스 시티 디펜더는 이 책들을 재오픈하여 공개하고,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