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공화당 의원 마이클 맥콜, 2026년 재선 출마 않기로 발표

텍사스 공화당 의원인 마이클 맥콜은 2026년 재선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맥콜 의원은 우크라이나를 강력히 지지해온 외교 정책 지도자로, 러시아 대통령 프푸틴이 “NATO의 결의를 시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맥콜 의원은 국내외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러시아의 침공을 비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현재 맥콜 의원은 하원 외교위원회의 주석직을 맡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에 대한 미국의 대응을 주도해왔다. 그는 이 같은 역할을 통해 미국의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에 대해 맥콜 의원은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푸틴은 NATO의 결의를 시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맥콜 의원은 미국의 군사적 지원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지원 확대를 촉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미국 정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