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을 보내고 빈 둥지. 이제 뭘 할까?
자녀들을 대학에 보내고 남겨진 빈 집에서 부모들의 삶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자유로워진 시간을 만끽하는 부모도 있지만, 대다수는 자녀가 떠난 후 모든 게 어떻게 변하는지에 당황한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해 살아온 습관과 책임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자신을 잃은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부부 간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며,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