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자 해리, 우크라이나 방문

영국 왕자 해리가 러시아의 전면 침공 속에서 우크라이나를 두 번째 방문했다. 그는 부상당한 전사들에게 지원을 했다. 왕자 해리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격려하고 도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예상치 못한 것이었지만, 그의 지원은 우크라이나 군인들과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