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소득은 수급자들이 일하고 싶어하지 않게 할 것이라는 경제학자 우려, 사실은 정반대’
경제학자들은 ‘보장 소득’이 수급자들을 더 게으르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를 품고 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의 프로그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우려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비짓 V. 바너지와 에스더 뒤플로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보장 소득’이 수급자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노동에 대한 욕구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