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9/11 기념식에서 연설하며 찰리 커크에게 자유의 메달 수여 발표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9월 11일 폭탄 테러가 일어난 펜타곤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연설을 했다. 그는 유타에서 연설 중 총에 맞아 사망한 찰리 커크에 대해 자유의 메달을 수여할 것이라 발표했다. 찰리 커크는 보수 정치 활동가로, 미국의 자유와 가치를 옹호했던 인물이다. 이번 수여식은 그의 헌신과 희생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