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가 독려선취했던 베네수엘라 마약밀수 배에 공격
미국 국방부는 지난주 카리브해에서 마약 밀수를 의심한 배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해당 배가 방향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은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의회에서는 공격의 합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중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 마약 밀수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