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에프스타인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의원들의 반응이 엇갈려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사인했다고 알려진 제프리 에프스타인에게 보낸 생일 축하 편지에 대해 각각 다른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편지를 직접 쓴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기자들에게 “내 서명이 아니고, 내가 말하는 방식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수사가 더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믿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