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판사를 죽이기 위한 236페이지의 글을 인쇄한 남성 기소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존 필립 아이버스(72세)가 연방 판사를 죽이겠다는 내용이 담긴 236페이지의 글을 인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아이버스는 연방 당국에 대한 위협을 내세웠던 전력이 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신속하게 대응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사건은 연방 당국과의 충돌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