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캐롤라이나 참견 용의자 연방 범죄로 기소
미국 법무부는 북캐롤라이나에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살해한 혐의로 연방 기소된 용의자에 대해 최고형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용의자는 북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공부 중이던 우크라이나 난민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의 행위로 인해 우크라이나 출신 학생이 사망했다. 용의자는 현재 연방 기소를 받으며, 미국 법무부는 이 사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