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근, 통일부 장관에 “역사 왜곡, 남북관계 악화” 책임 물어

이종근 통일부 장관은 역사 왜곡으로 남북관계를 악화시킨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이번 사태로 남북관계가 크게 훼손됐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이종근 장관이 헌신적으로 일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이종근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고 후임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