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지역 물을 위협하는 ‘번식력 강한 외래종 침입자들’
서부 지역의 콜로라도 강에서 외래종인 지브라 미ussels가 발견되어 물고기와 수생생태계에 대대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이 소형 수생생물은 북아메리카의 물고기와 수생생태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수자원 보호국은 이러한 외래종이 급격히 번식하고 번식력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콜로라도 강 상류 지역에서 이미 이 미ussels가 발견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미ussels의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