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은 시간이 이미 방위부를 그리워합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방위부를 ‘전쟁부’로 개명했다. 이에 대해 토크쇼 진행자들은 비꼬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미 팰런은 “그건 사람들이 TJ Maxx의 할인 코너라고 부르는 거야,”라며 비판했다. 이 같은 소식은 미국의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방위부를 ‘전쟁부’로 개명했다. 이에 대해 토크쇼 진행자들은 비꼬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미 팰런은 “그건 사람들이 TJ Maxx의 할인 코너라고 부르는 거야,”라며 비판했다. 이 같은 소식은 미국의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도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