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미국 자금으로 운영되는 테러 방지 법정을 정치적 탄압에 활용
케냐에서는 미국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운영되는 테러 방지 법정이 정치적 탄압에 악용되고 있다. 부패와 일자리 부족에 반발해 거리로 나선 케냐의 젊은이들이 이 법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이 법들은 주로 알카에다와의 전투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정치적인 탄압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어, 시위 참가자들이 최고안전 감옥에서 수십 년간의 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