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을 위해 기도할 것을 호소
미 전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의 250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매주 10명씩 모여 기도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는 교회와 국가 간 경계를 흐리게 하는 것으로 지적된다. 일부는 이를 헌법적인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지지자들은 미국을 위한 단합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미 전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의 250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매주 10명씩 모여 기도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는 교회와 국가 간 경계를 흐리게 하는 것으로 지적된다. 일부는 이를 헌법적인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지지자들은 미국을 위한 단합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