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모리슨, NASA에서 가족의 봉사 유산 이어받아
제니 모리슨은 우주 왕복선 프로그램의 자녀로 NASA 존슨 우주센터에서 자랐다. 그녀는 부모님과 함께 휴스턴의 NASA 존슨 우주센터를 거니며 가족 이야기를 듣는 등 우주비행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현재 모리슨은 NASA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존슨 우주센터의 환경 프로그램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센터가 규정을 준수하도록 보장하고 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