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관세 협정 체결 후 사임 결정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높은 인플레이션과 이민 문제로 치른 선거에서 패배한 몇 주 후 사임을 결정했다. 또한,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최종화한 지 몇 일만에 이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바 총리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국민들에게 실망스러운 결정을 내리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본 내에서는 그의 후임이 누가 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